디프라인 실용음악학원의 다양한 학생활동 소식입니다.
2025년 12월 6일, 디프라인 실용음악학원 재학생들이 드디어
KBS2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섰습니다.
이번 무대는 염경환 선배님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합창단 참여였고,
학생들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사진도 정말 많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KBS에 도착한 순간부터, 무대 뒤에서의 분위기,
두근거리는 대기 시간, 그리고 방송 속 무대 장면까지
하루 전체의 생생한 공기를 담았기 때문에
이번 학생활동 기록은 조금 길게 남겨보려고 합니다.

아침 일찍 모여 출발한 아이들은 KBS 본관 앞에 도착하자마자 “와…” 하며 말문이 막혔습니다.
늘 TV로만 보던 방송국에 직접 발을 디뎠다는 사실만으로 벌써 하루의 절반은 성공한 느낌이었죠.
처음 찍은 사진은 바로 이 순간입니다.
KBS 건물 앞에서 살짝 긴장되지만 표정은 이미 신이나 있는 아이들.
이제 정말 불후의 명곡에 참여하는구나, 그 실감이 서서히 찾아오는 순간이었습니다.

뒤이어 이동한 곳은 백스테이지.
KBS 무대 뒤는 아이들 모두에게 낯설지만, 동시에 너무나 궁금한 공간이었습니다.
카메라, 스태프들, 조명 장비, 무대 큐시트… 학생들은 한 걸음 한 걸음 움직일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사진 속 아이들 표정에는 ‘여기가 진짜 방송국이구나’ 하는 놀라움과 ‘우리도 이제 곧 저 무대에 서는구나’라는 실감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조용히 호흡을 가다듬는 학생, 무대를 살짝 들여다보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학생, 친구들과 작은 목소리로 하모니를 맞춰보는 학생들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이들에게 가장 신기했던 장면 중 하나는 바로 인이어 착용이었습니다.
늘 방송에서 가수들이 착용하던 그 인이어 모니터를 직접 귀에 꽂고 무대에 서본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 표정에서 긴장과 설렘이 동시에 피어올랐습니다.
사진에 찍힌 아이들 표정은 특히 사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끼는지 서로 도와주고, 잘 들리는지 체크해보며 귀를 만지작거리기도 하고, ‘나 진짜 가수 된 것 같아’라며 조용히 웃던 얼굴도 모두 담겨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음악적 집중력이 올라가는 지점이 바로 이때였습니다.

이제 무대에 오를 시간.
아이들은 서로 등을 가볍게 두드리며 “할 수 있어”, “우리 잘하자!” 하고 격려해주었습니다.
리허설을 거치는 동안 처음엔 떨리던 표정이 점점 자신감으로 바뀌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조명 아래에서 노래를 부르면 얼마나 기분이 특별한지, 객석을 바라보는 순간 어떤 감정이 밀려오는지, 아이들은 몸으로 직접 경험하며 더 크게 성장했습니다.

본방 무대 사진에는 노래에 몰입한 모습, 웃으며 화답하는 표정, 음악과 완전히 하나가 된 순간들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관객의 박수 소리가 커지는 순간, 아이들은 정말 ‘무대의 힘’을 느낀 듯했습니다.

아이돌들이 방송국에 오면 꼭 들르게 되는 핫플레이스,
아이돌들이 릴스·사진을 자주 찍는 그 유명한 스팟에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개성 넘치는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누군가는 아이돌처럼 카리스마 있게, 누군가는 밝고 귀엽게, 누군가는 시크하게 포즈를 잡으며 오늘 하루의 특별함을 사진 한 장에 담아냈습니다.
개인 사진들이 정말 다양해서 학생활동 게시판에서 보는 재미가 아주 클 것입니다.

모두가 기대하던 시간이 왔습니다.
바로 ‘KBS 구내식당 체험’이었죠.
학생들은 “여기 진짜 맛있다!”, “아 이래서 작가님들이 방송국 밥 좋아한다고 하는구나!”, “이것도 추억이다” 하며 매우 즐거워했습니다.
식사하는 모습에서도 긴장이 풀린 편안함과 또 다시 무대로 향하기 전의 설렘이 묻어났습니다.
사진에는 접시 가득 채운 메뉴들, 친구들과 웃으며 수다 떠는 모습 등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모든 촬영이 마무리되고 조용해진 무대 뒤, 오늘의 주인공이신 염경환 님이 우리 학생들을 직접 찾아와 주셨습니다.
“오늘 정말 고생 많았어요. 여러분 덕분에 무대가 더 힘이 있었어요.” 따뜻한 웃음과 함께 건네주신 이 한마디는 학생들에게 어떤 격려보다도 큰 선물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긴장이 풀린 얼굴로 감사 인사를 전했고, 염경환 님은 한 명 한 명의 표정을 보며 “표정이 아주 좋다”, “너희 목소리 덕분에 무대가 살아났다” 등 진심 어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혹시 단체사진 찍어도 될까요?” 라는 요청이 나왔고, 염경환 님은 흔쾌히 “그럼요!”라고 답해주셨습니다.
결국 모두가 한데 모여 방송 무대에서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표정으로 역사에 남을 특별한 한 컷을 남겼습니다.
학생들은 “진짜 방송에 참여했다는 게 실감나요!” “이 사진은 평생 간직해야겠다!” 며 들뜬 목소리로 서로 사진을 확인했고, 이 순간이 오늘 하루의 결정적인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단체사진 한 장에 오늘의 노력, 긴장, 설렘, 뿌듯함이 모두 담겨 있는 듯했습니다.

방송 촬영을 모두 마친 뒤에는 염경환 님과 단체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이번 ‘브라보 마이 라이프’ 편곡을 맡은 불후의 명곡 편곡가이자 디프라인 실용음악학원 원장인 최준원 원장님과도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무대 편곡가가 우리 원장님이라는 게 너무 자랑스럽다”며 잊지 못할 하루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송분에 실제로 나온 아이들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들도 있습니다.
화면 속에서 당당히 노래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은 학원에서도, 학부모님들도, 아이들 스스로에게도 정말 벅찬 순간이었습니다.
무대 조명 아래에서 함께 노래하며 만들어낸 그 하루는 단순한 참여가 아니라 ‘음악을 통해 성장한 순간’이었습니다.
<학생 후기>
안X빈
“평소 자주 보던 불후의 명곡 무대에 제가 직접 서 있다니 정말 꿈같았어요. 관객들과 노래로 소통하는 느낌이 너무 새로웠고, 공중파를 통해 이 노래를 더 많은 분께 들려드릴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현X희
“불후의 명곡이라는 멋진 프로그램에서 평소에는 하기 어려운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대를 위해 뒤에서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시다는 걸 다시 느끼면서, 음악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정X수
“처음엔 많이 떨렸는데, 막상 본무대에 서니까 너무 재밌었어요.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고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배X관
“코러스로 참여한 경험이 정말 특별했어요. TV에서만 보던 무대 뒤를 직접 걸어보고, 인이어도 처음 착용해보고, 모든 게 신기했어요. 긴장도 했지만 무대에 올라가니까 다 사라졌습니다. 다시 한다고 해도 무조건 하고 싶어요!”
안X은
“불후의 명곡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고, 제가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직접 무대에 서는 게 너무 설레고 행복했어요. 준비하면서 배운 것도 많고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손X준
“이런 귀한 경험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좋은 추억이 됐어요.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김X준
“처음 들었을 때는 믿기지 않았어요. 지금도 가끔 꿈인가 싶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X정
“익숙한 공간 같으면서도 특별하게 느껴지는 하루였어요. 무대가 완성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손길이 모인다는 걸 다시 느끼며, 저도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용X림
“불후의 명곡 코러스 참여는 제게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