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프라인 실용음악학원 재학생들, KBS2 ‘불후의 명곡’ 출연
염경환 ‘브라보 마이 라이프’ 무대 참여… 뜨거운 환호 속 감동 무대
최준원 원장, 직접 편곡 참여 “학생들이 성장하는 무대 만들어 기쁘다”
디프라인 실용음악학원 재학생들이 지난 12월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무대에 합창단으로 참여하여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출연은 학생 개개인의 음악적 역량을 전국 시청자 앞에서 증명한 기회였을 뿐만 아니라, 실전 중심 교육을 강조하는 디프라인의 교육 철학이 방송 무대에서 빛난 순간이었다.
특히 이번 무대는 가수 염경환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편곡을 디프라인 실용음악학원 최준원 원장이 직접 담당해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방송용 합창 사운드를 완성한 이번 작업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학원 내부의 음악적 전문성과 교육 콘텐츠의 깊이를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학생들은 공중파 방송 제작 시스템 속에서 전문 장비를 착용하고 리허설–카메라 리허설–본방송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은 단순한 공연 참여를 넘어, 실전 무대에 적응하는 능력과 팀워크, 음악적 집중력을 키우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현장에서는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본무대를 마친 학생들은 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게 됐다. 이는 진로 탐색 단계에 있는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실전 경험이며, 앞으로의 입시와 오디션, 무대 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준원 원장은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관객과 호흡하는 경험은 교실 안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성장의 순간이다. 이번 편곡과 방송 참여가 학생들의 미래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남길 바란다”며
“디프라인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제 방송·공연·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넓혀가며, 교육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학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디프라인은 최근 다양한 공연·녹음·방송 프로젝트에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며, 실용음악학원 이상의 ‘실전형 음악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불후의 명곡 참여 또한 그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학생 참여 후기]
안X빈
“평소 자주 보던 불후의 명곡에 직접 서보니 관객들과 노래로 소통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공중파로 노래를 알릴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현X희
“평소에는 절대 해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무대를 위해 뒤에서 애쓰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정X수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리허설 때는 많이 긴장했는데 본무대에서는 즐거움이 더 컸다. 또 기회가 온다면 무조건 참여하고 싶다.”
배X관
“TV에서만 보던 무대 뒤를 내가 직접 다닌다는 게 정말 신기했다. 인이어도 처음 써봐서 더 기억에 남는다. 소중한 경험이었다.”
안X은
“불후의 명곡 코러스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설렘과 배움이 동시에 있는 경험이었다.”
손X준
“너무 귀한 경험을 했다. 따뜻하게 이끌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재밌고 잊지 못할 기억을 만들었다.”
김X준
“아직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하다. 이런 특별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조X정
“크고 작은 손길이 모여 무대가 만들어진다는 걸 다시 느꼈다. 책임감을 갖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용X림
“불후의 명곡 코러스 참여는 특별하고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디프라인 실용음악학원은 보컬, K-POP, 작곡·편곡, 음향 등 실용음악 전 분야의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실전 중심의 무대 경험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공간’을 목표로, 방송 출연·녹음 프로젝트·공연 기획 등 다양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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